이현지 바이올린 독주회 [3월 24일(화)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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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2-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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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inist 이현지
뛰어난 음악적 해석으로 열정적이고 섬세한 표현력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지는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수석으로 입학하였고, 재학 중 러시아로 건너가 St. Petersburg State Conservatory 전문연주자과정(Diplom)을 취득 후 독일 Otto-von-Guericke-University in Magdeburg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이수하며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하였다.
일찍이 두 차례의 대구시립교향악단 협연 및 부산시립교향악단과 E. Lalo 협주곡 전 악장 협연으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그녀는, 세기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야샤 하이페츠의 스승이자 러시아의 저명한 교육가인 레오폴드 아우어의 계보를 잇는 St. Petersburg 현악 4중주의 리더, Alla Aranovskaya의 사사로 St. Petersburg 국립음악원 학내 시험에서 최고점을 취득하였음은 물론 St. Petersburg Kapella 극장에서 Tchaikovsky 협주곡 전 악장을 협연하였으며, St. Petersburg 음악원 챔버홀에서 솔로, 실내악 등 폭넓은 연주를 선보이며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의 자질을 드러내었다. 독일에서는 Magdeburg Philharmonie 객원 단원과 Otto-von-Guericke-University Orchester의 악장 및 Telemann Kammerorchester 단원으로 활동하며 ‘마태수난곡’과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등의 연주 및 녹음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이외에도 Magdeburg, Berlin 등지에서 독주회와 실내악, 오케스트라 활동 등으로 러시아와 독일 음악이라는 클래식의 두 거대한 흐름을 깊이 있게 해석하며 그녀만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만들어나갔다.
국내에서도 열정적인 연주활동을 전개해 나간 그녀는 피아노 콰르텟 ‘크라소타’와 ‘림코르 피아노 트리오’로 활동한 바 있으며,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모차르트홀, 아트브릿지(대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청주아트홀, 비오케이아트센터(세종)에서 10여 차례가 넘는 독주회 및 다수의 실내악 연주를 통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특별히 2023년 충북문화재단의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바로크에서 고전까지’라는 기획 연주를 시작으로 5회에 걸친 연작을 통해 바로크에서 후기고전음악까지 심도 있는 해석과 함께 특별한 음악사적 고찰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는 후학 양성과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KCP)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서울과 충청 지역에서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PROGRAM
J. Brahm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1 in G Major, Op. 78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2 in A Major, Op. 100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3 in d minor, Op. 108
# Pianist 권효진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부설 영재음악학교 및 국립음악원 최우등 졸업
* 동 대학원 연주학 박사과정 피아노 독주, 실내악 수석 입학 및 졸업
* 마리아 유디나 국제 피아노 콩쿠르 실내악 부문 1위 외 다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
* 피아니스트 권효진의 Music & Memory 즉흥 연주 시리즈, 클래식 파노라마 시리즈 진행
* 라흐마니노프 전주곡 Op. 23 전곡 녹음
* 실내악, 성악반주, 기악반주, 독주회 등 매년 80회 이상의 공연 참여
* 현재 : 디베앙상블 대표, 림코앙상블 팀장
충북예술솔로이스츠, 충북피아노연구회, 한독클래식음악협회 단원,
세종예술고등학교 출강
뛰어난 음악적 해석으로 열정적이고 섬세한 표현력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지는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수석으로 입학하였고, 재학 중 러시아로 건너가 St. Petersburg State Conservatory 전문연주자과정(Diplom)을 취득 후 독일 Otto-von-Guericke-University in Magdeburg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이수하며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하였다.
일찍이 두 차례의 대구시립교향악단 협연 및 부산시립교향악단과 E. Lalo 협주곡 전 악장 협연으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그녀는, 세기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야샤 하이페츠의 스승이자 러시아의 저명한 교육가인 레오폴드 아우어의 계보를 잇는 St. Petersburg 현악 4중주의 리더, Alla Aranovskaya의 사사로 St. Petersburg 국립음악원 학내 시험에서 최고점을 취득하였음은 물론 St. Petersburg Kapella 극장에서 Tchaikovsky 협주곡 전 악장을 협연하였으며, St. Petersburg 음악원 챔버홀에서 솔로, 실내악 등 폭넓은 연주를 선보이며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의 자질을 드러내었다. 독일에서는 Magdeburg Philharmonie 객원 단원과 Otto-von-Guericke-University Orchester의 악장 및 Telemann Kammerorchester 단원으로 활동하며 ‘마태수난곡’과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등의 연주 및 녹음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이외에도 Magdeburg, Berlin 등지에서 독주회와 실내악, 오케스트라 활동 등으로 러시아와 독일 음악이라는 클래식의 두 거대한 흐름을 깊이 있게 해석하며 그녀만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만들어나갔다.
국내에서도 열정적인 연주활동을 전개해 나간 그녀는 피아노 콰르텟 ‘크라소타’와 ‘림코르 피아노 트리오’로 활동한 바 있으며,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모차르트홀, 아트브릿지(대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청주아트홀, 비오케이아트센터(세종)에서 10여 차례가 넘는 독주회 및 다수의 실내악 연주를 통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특별히 2023년 충북문화재단의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바로크에서 고전까지’라는 기획 연주를 시작으로 5회에 걸친 연작을 통해 바로크에서 후기고전음악까지 심도 있는 해석과 함께 특별한 음악사적 고찰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는 후학 양성과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KCP)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서울과 충청 지역에서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PROGRAM
J. Brahm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1 in G Major, Op. 78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2 in A Major, Op. 100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3 in d minor, Op. 108
# Pianist 권효진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부설 영재음악학교 및 국립음악원 최우등 졸업
* 동 대학원 연주학 박사과정 피아노 독주, 실내악 수석 입학 및 졸업
* 마리아 유디나 국제 피아노 콩쿠르 실내악 부문 1위 외 다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
* 피아니스트 권효진의 Music & Memory 즉흥 연주 시리즈, 클래식 파노라마 시리즈 진행
* 라흐마니노프 전주곡 Op. 23 전곡 녹음
* 실내악, 성악반주, 기악반주, 독주회 등 매년 80회 이상의 공연 참여
* 현재 : 디베앙상블 대표, 림코앙상블 팀장
충북예술솔로이스츠, 충북피아노연구회, 한독클래식음악협회 단원,
세종예술고등학교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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