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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귀국 피아노 독주회 [10월 2일(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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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2-09-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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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anist 한지민
피아니스트 한지민은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고 이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입학, 실기우수 장학금을 수혜하며 학사, 석사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코네티컷 하트포드 대학교 하트스쿨에서 전액 장학금과 함께 Artist Diploma를 취득,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하였고 Stylistic Transformation of Samuel Barber’s Piano Works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2022년 1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학업과 동시에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에서 석사 연구 조교로 활동하였고, 하트포드 대학에서 Teaching Fellowship으로 전공실기 수업 레슨을 진행하며 교육자로서의 역량도 성실하게 다져왔다.
 
2019 Paranov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한 그는 일찍이 틴에이져 콩쿨 우승을 시작으로 Hartford Chopin International Competition, Hartford Paderewski International Competition, Beiji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and Academy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또한 미국 I Kahn Piano Award Scholarship, Evelyn Bonar Storrs Fund 재단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이 외에도 Jerome Lowenthal, Marc Silverman, Graham Schott, Peter Takács, Oxana Yablonskaya, Solomon Mikowsky, 정진우, 강충모 등 세계 유명 교수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음악적인 경험을 넓혔다.
 
2020년 The Hartt School 오케스트라와 함께 새무엘 바버(Samuel Barber)의 피아노 협주곡 전악장을 연주, 코네티컷 링컨 극장 전석 매진, 기립박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또한 Steinway 주최 Puerto Rico San Juan 국제 피아노 페스티발, 베이징 국제 음악 아카데미에 초청되어 전액 장학금으로 참가하였다. 실내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미국 유학 시절 20/20 앙상블의 피아니스트로 선정, 활동하며 장학금을 수여 받으며 음악적 소양을 쌓아왔다.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젊은이의 음악제’에서 공연하였고, 미국 유학 시절 메사추세츠, 코네티컷, 중국 베이징, 푸에르토리코 등 세계 각지에서 독주회를 가지며 국제적 피아니스트의 입지를 다져왔다.
 
2022년 10월 예술의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통해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그는 2023년 5월 세종문화회관 독주회도 함께 준비하며 연주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 4월과 6월 일신홀에서 두 차례 독주회를 가졌고, 또한 5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듀오 플뤼겔 창단연주회를 가졌다. 이 외에도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를 가지며 국내 청중들과 소통을 시작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영욱, 피경선, 김경옥, 국외에서는 David Westfall, Akane Mori 교수를 사사한 그는 현재 선화예술학교에 출강, The Pianissimo 학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듀오 플뤼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 Program
J.P. Rameau ... Nouvelles Suites de Pièces de Clavecin: Suite in a minor
L.v. Beethoven ... Piano Sonata No. 28 in A Major, Op. 101
S. Barber ... Nocturne, Op. 33
                    Ballade, Op. 46
                    Piano Sonata in e-flat minor, Op.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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