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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합창단 창단 42주년 기념 연주회 [6월 26일(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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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2-06-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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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합창, 다시 만난 세계”
코로나19로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결국은 이겨낸 모든 사람들을 위로하고 서울대합창단 창단 4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대합창단과 서울대OB합창단이 합동공연을 개최합니다. 프랑스 작곡가 Gabriel Faure는 Requiem을 통해 세상을 떠난 이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들의 고통과 슬픔에 대한 위로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아름답고 섬세한 화음과 가사에 담긴 위로의 마음을 여러분들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3년간 힘들었던 우리 모두에 대한 위로와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과 소망을 담은 따뜻한 합창의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출연진
지휘 / 원종수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독일 Stuttgart 국립음대 Liedklasse 과정 수료
* 독일 Karlsruhe 국립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 서울 모테트 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 현재 : 서울대학교 합창단 지휘자
        서울대OB합창단 지휘자
      인천중구여성합창단 지휘자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숭실대 출강

소프라노 최정원
바리톤 염경묵
피아노 이현진
오케스트라 가일플레이어즈

# 서울대합창단
서울대합창단은 합창 음악을 사랑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합창단입니다. ’하나됨의 소리로’라는 모토 아래 우리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위 사회에 합창 문화를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합창단은 코로나19 이전에는 매년 정기연주회를 포함하여 여러 차례의 연주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합창 작품을 초연하는 등 레퍼토리의 확장에도 신경을 써 왔으며, 최근에는 서울대OB합창단과 함께 virtual choir를 제작하는 등 새로운 활동들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서울대OB합창단
서울대OB합창단은 서울대학교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동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합창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G.F. Handel의 ‘Messiah’, J.S. Bach의 ‘Mass in B minor’, ‘Jesu, meine Freude’ 등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현대 작곡가 V. Williams의 ‘Mass in G minor’, B. Ellingboe의 ‘Requiem’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의 작품들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또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에서의 전통적인 연주 방식 외에도, 가나아트센터 야외공연장, 국립중앙박물관, 리움 미술관, 별마당 도서관 등에서의 연주를 통해 새로운 공연 방식을 시도하며, 고유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1년 제29회 태백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
2012년 제8회 휘센합창 Festival 대상
2012년 제7회 창원전국그랑프리합창제 대상
2015년 제33회 태백전국합창경연대회 은상
2016년 제34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2019년 제37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 PROGRAM
[1부]
G. Faure ... Requiem
  Ⅰ. Introit et Kyrie
  Ⅱ. Offertory
  Ⅲ. Sanctus
  Ⅳ. Agnus Dei
  Ⅴ. Libera me
  Ⅵ. In Paradisum

[2부]
김효근 작사/작곡 ... 첫사랑 (arr. 김사랑)
김소월 시 / 조혜영 작곡 ... 못잊어
김동환 시 / 조혜영 작곡 ... 바람은 남풍
송봉주 작사/작곡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arr. 원종수, 막나현, 이찬우)
C.H. Johnson 편곡 ... I love you / What a wonderful world
B. Pasek, J. Paul 작곡 ... Never enough (arr. T. Anderson)
R. Manuel 작곡 ... Alleluia
D. Burger 작곡 ... T’filah (arr. M. Lazar, D.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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