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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귀국 플루트 독주회 [4월 21일(수)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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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3회 작성일 21-03-1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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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울림있는 음악으로 감동을 주는 플루티스트 김예은은 계원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수석 입학 및 졸업한 후 도독하여 뮌스터 베스트팔렌 빌헬름 대학교(Westfälische Wilhelms-Universität Münster)에서 Zertifikat과정을 최고점으로 졸업하였다. 더 나아가 배움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동 대학교 Master과정을 수학했으며 졸업연주 최고점으로 졸업하며 플루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갔다.

일찍이 화성시 청소년 교향악단 단원을 역임하고 서울오케스트라 콩쿠르 1위, 한예음악 콩쿠르 1위, 성신여자대학교 콩쿠르 1위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한음음악 콩쿠르 1위, 서울바로크합주단 콩쿠르 2위, 서울필하모니 콩쿠르 1위 없는 2위뿐만 아니라 전국음악대학 윈드오케스트라 콩쿠르 1위, 한국관악협회 한중국제음악경연대회 앙상블부문 금상에 입상하며 독주와 실내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콘서트 리사이틀,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한여름밤의 작은음악회, 향란음악회 연주로 솔리스트로서의 자질을 보여준 그녀는 서울 뮤즈 윈드 오케스트라, 성신 윈드 오케스트라, 성신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국외에서는 독일 Münster, Düsseldorf 등지에서 다수의 솔로 및 앙상블 연주를 통해 다채로운 무대에서 폭넓은 레퍼토리를 쌓았으며 Die vier Pfeifer 앙상블 리사이틀, Münster Theater Orchestra Festakt Münstermusik, Ein deutsches Requiem Welt-AIDS-Tag 2019, Münster Musik im Museum 연주로 그녀만의 표현과 해석을 선사하며 관객들과 소통하였다.

박혜란, 김동수, 나재령, 안혜준, Eyal Ein-Habar, Corinna Köhler을 사사한 플루티스트 김예은은 끊임없는 학구열로 Marc Grauwels, Sandrine Tilly, Kazunori Seo, Sarah Louvion, Michel Moragues, Geneviève Blanchard, Tamar Romach, Hagar Shahal, Yossi Arnheim, Friederike Wiechert-Schüle, Udo Mertens, Dejan Gavric, Hélène Boulègue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음악적 견해를 넓혔으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발판으로 더욱 활발한 음악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Program
J.S. Bach ... Sonate für Flöte und Klavier Es-Dur, BWV 1031
E. Schulhoff ... Sonata for Flute and Pianoforte
C. Reinecke ... Sonate für Pianoforte und Flöte, Op. 167 'Undine'
A. Piazzolla ... Histoire du Tango : Ⅲ. Nightclub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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