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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첼로 독주회 [10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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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1-09-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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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음색과 뛰어난 테크닉을 가진 첼리스트 박슬기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 한국인 최초 첼리스트로 입학하여 Diplom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쳤다. 이어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Meisterklasse)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하였다. 음악에 대한 탐구심 또한 강한 그녀는 Frans Helmerson, David Geringas, Pieter Wispelwey, Gustav Rivinius, Wen-sinn Yang, Bernard Greenhouse, Wolfgang Boettcher, Peter Buck, Marta Gulyas, Julliard-String Quartet, Voces-String Quartet 등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하여 꾸준히 실력을 다져왔으며, Niklas Eppinger, Konstantin Heirich, 양성원, 홍성은, 전소영, 윤영숙, 배일환을 사사하였다.

일찍이 숙명여자대학교 콩쿠르, 음악저널 콩쿠르,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 등에서 입상 및 우승을 하고, 독일에서는 Musikalische Akademie in Würzburg für Duo 특별상, Fischer Flach 실내악 콩쿠르 2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Wolfgang-Fischer und Maria-Fischer Flach 장학금 및 DAAD 장학금을 수상하였고, 이외에도 Carl Flesch-Akademie Baden-Baden 페스티벌에 참가 및 연주하여 장학금을 수혜한 바 있으며, Oberstdorf Music Festival에 초청 연주하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뛰어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학생 시절부터 독일 예후디 메뉴힌 재단(LMN) 전문 연주자 역임을 더불어, 체코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금천 교향악단,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강동 챔버 오케스트라, ACES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연주를 통하여 솔리스트로의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2019년 Orchestra Filarmonica Pitesti의 초청으로 루마니아에서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성공리에 마쳤다. 또한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는 독일 Junge Deutsche Philharmonie 객원 단원, Landesbühnen Sachsen in Radebeul 연수 단원을 시작으로 Darmstadt Theater Orchestra 단원 오디션 합격, Würzburger Kammerorchester 수석, Camerata Würzburg 수석을 역임하였다.
한국에서는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충남 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필하모니, 필하모니아 코리아, 연세 신포니에타 객원 수석,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 등 많은 오케스트라에 객원 수석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한세대학교, 선화예고, 계원예중에서 강사를 역임한 첼리스트 박슬기는 현재 장신대학교와 기독음대, 덕원예고, 부산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컴퓨터음악과 클래식을 접목하여 많은 시도를 진행 중이며 앨범이 내년에 나올 예정이다.


# Program
L.v. Beethoven ... Sonata for Piano and Cello No. 3 in A Major, Op. 69
J. Brahms ...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 2 in A Major, Op. 100
                      (arranged for Piano and Cello by Seulki Park)
D. Shostakovich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Op.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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